미국 항공 지연·결항 대처 카드
지연, 결항, 연결편, 짐 분실을 공항 카운터에서. 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꼭 챙겨 둘 것 (보상·보험 청구용)
- 탑승권과 예약 확인서 (사진으로라도)
- 항공사가 써 준 지연·결항 확인서
- 대기 중에 쓴 식사·숙박·교통비 영수증
- 짐 사고라면 PIR 접수 번호와 짐 사진
- 안내 방송·전광판 사진 (시각이 보이게)
보상 기준 (요약)
-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권고 기준이며 법적 강제는 아님): 항공사 책임으로 4~12시간 지연되면 해당 구간 운임의 20% 배상과 적절한 식사·숙박. 날씨, 공항 사정, 안전을 위한 예기치 못한 정비 등은 면책이지만 그 사유는 항공사가 증명해야 합니다. 다른 시간대와 결항 배상액은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유럽 EU261 보상 규정은 유럽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등에만 적용되어, 한국과 이 나라를 오가는 노선에는 보통 해당되지 않습니다.
- 먼저 항공사에 이의를 제기하세요. 해결되지 않으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평일 09~18시, ccn.go.kr) 또는 외국 항공사·해외 예약사이트라면 국제거래 소비자포털(crossborder.kca.go.kr)에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미국을 오가는 비행기가 결항되거나 크게 바뀌었는데(국제선 6시간 이상 지연 등) 대체편을 받지 않으면, 항공사는 자동으로 현금 환불해야 합니다(카드 결제 7영업일 이내). 미국은 지연에 대한 현금 보상 의무는 없지만, 대형 항공사 대부분은 자사 책임 지연 시 식사·재예약을 약속하고 있습니다(미국 교통부 기준).
여행 전 준비
현지 인터넷 (eSIM)
미국에서 아프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면 지도, 번역, 긴급 연락 모두 인터넷이 있어야 합니다. 출국 전에 eSIM을 휴대폰에 미리 설치해 두면 도착하자마자 쓸 수 있어요.
공항 이동·교통
미국에서 말이 안 통할 때 가장 곤란한 게 택시와 길 찾기예요. 공항 픽업이나 교통패스를 미리 예약해 두면 현지에서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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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의사소통을 돕는 참고용이며 의료·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현지 긴급 번호로 바로 연락하세요. 연락처와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 최종 확인: 2026-10